들살이들살이 7,9학년 APDEC 하루이야기 및 사진 (7/21)

한수경
2025-07-22
조회수 444

2025. 7. 21 - I'm not good at Einglsh 


오늘은 코리안 데이였다. 산학교 대표로 필요한

준비물이나 공유해야할걸 전달하는 역할을 했는데,

진짜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쫄렸다. 역할을 한다고 했을때 정말 후회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잘 끝냈다. 코리안데이 시작으로 길놀이를 했는데, 나는 잎줄에 서있어서 뒤에 상황을 못보고, 그냥 따라 걷고 있는데, 빙글빙글 돌때, 뒤를 보니까 사람들이 없었다. 결국에는 우리끼리 뛰고, 돌고, 춤추고 다하고 부스로 가서 시작을 했다. 중국분들이 정말 많이 왔던 것 같다. 처음에 오신분이 우리 이름을 적어가고 

엑소를 좋아한다고 이야기 하셨다. 근데 갑자기 

케이팝 랜덤 플레이 댄스를 하고싶다고 하셨는데

조금 부담으서워서 결국에는 거절했다. 몇몇 중국분하고, 또 다른 남성분도 오시고 정말 열심히 해보려고 했다. 하지만 영어를 잘 못해서 좀 아쉬웠다.

통역은 대부분 희주가 해줬고, 나는 이름을 물어보고, 한국어러 번역해주는 일을 했다. 중간에 김치전도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다. 오늘은 여러므로 김치를 많이 먹어서 좋았고, 다른분들하고 소통

하는것도 좋았다. 확실히 뇌빼고 말을 하니까 

말은 잘 통한 것 같다.


페이커=이상혁7월21 일

최정윤

나는 오늘아침 일찍일어났다.

그렇게 비몽사몽한 상태로 일어나 터덜터덜 식당으로간뒤 아침밥을 먹었다 처음 치킨밥이 확실히 그리워진다. 그후 다시방에들어가 씼은뒤 서택욱교수님의 강의를들었다.

신나는학교의프로그램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셨는데 고등학교로도 가고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강의가끝난후 코리안데이를 참여했다

코리안데이의 서막은 길놀이부터 시작됐다 

가랑비가 춤을 추는데 확실히 대단했다

그렇게 코리안데이 장소까지 들어갔고

엽서 세팅을했다. 엽서세팅을 끝냈더니 손님들이 찾아왔다 첫 손님은 엑소팬이었다 그렇게 여러 손님이 오고 코리안데이가 끝났다

점심을 먹고 신나는학교2분을 인스타 맞팔을 했다. 그러다 보니dm을 해서 많이 만났다 수영장에가서 여러이야기도 나누고 물에 발도 담궜다.그때 이찬이에게 농구하러 오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농구를 한후

저녁을 먹고 7시에 시작하는 7월달 생일자 축하를 했다 생일자에게 꽃을뿌려줬는데 당사자가 기분이 얼떨떨해보였다 그렇게 생파를 끝내고 은채와 은준이 상혁이와 함께

불멍을하며 여러이야기를 나눴다

상혁이랑 대화를 하는데 장원이느낌이났다 그래서 apdec말고도 따로 만나서 놀기로했다

그리고 하루나눔이 끝나고 dm을해서 또 만날것이다


7/21 월요일(한수곁)


제목: 배고프고 피곤한 하루..

나는 오늘도 언니들 방에서 일어났다. 일어나서 조금에 준비하고 조식을 먹으러 갔다. 어제처럼 빵이 나오진 않았지만, 밥, 어떤 전, 두루두루 짠 음식들이 나왔다. 조식을 먹고 하태욱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다.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졸렸지만, 강의를 잘 듣고 싶어서 최대한 졸지 않게 노력했다. 나는 한국 문화 체험 준비를 할 게 있어서 강의 끝나는 시간보다 조금 일찍 나왔다. 그런데 길을 잃어서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빨리 나온 이유가 사라졌다. 숙소로 도착해서 나는 접어야 할 것들을 빨리 접고, 준비물을 챙겨서 정자로 갔다. 우리 자리에 준비물들을 놓고, 길놀이를 하러 갔다. 산마을 학생분들이 악기를 쳐서 길놀이를 해주셨다. 맨 앞에 서신 분이 따라오라고 하셔서 뒤를 쫓아갔다. 그런데 뒤에 서서 따라가는 사람이 우리 산학교 학생 중에도 소수만 있어서 너무 쪽팔렸다. 내가 그 소수중 한 명이었기 때문에다. 그렇게 길놀이가 끝나고 나는 돗자리로 향했다. 돗자리에 앉아서 한복 접기 체험하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응대했다. 처음 오신 분들만 영어권 분들이라 나중에는 손님들을 대하기가 훨씬 쉬웠다. 열심히 응대하다 보니 벌써 시간이 끝나있었다. 점심을 먹고, 숙소에서 놀다가 매점에 갔다. 또 똑같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3번째 먹는 거였지만 맛있었다.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 다음으로는 과일을 먹으러 갔다. 망고가 진짜 맛있었다. 나중에 또 먹고 싶은 맛이었다. 과일을 다 먹고 또 쉬었다. 하루 종일 쉬고 먹은 것 같지만 그다지 배가 부른 적도 없고 안 피곤한 적도 없었다. 내일은 좀 더 배부르고 안 피곤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


7/21

제목: D-day 한국 문화의 날

장소율

오늘은 우리가 열심히 준비했던 한국 문화의 날이다. 준비할 게 많았기에 나랑 하람이, 해니는 6시 30분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를 했다. 조식을 먹고 9시에 하태욱 선생님의 강의를 듣다가, 40분 쯤에 강의실을 나와 하람이랑 같이 떡볶이 준비를 했다. 그리고 10시 반에 시작이 되었다. 산마을 고등학생분들이 앞서서 길놀이를 진행해주셨고, 우리는 그걸 따랐다. 너무 더워서 머리가 다 타는 줄 알았다. 길놀이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다. 시작하자 마자 사람들이 많이 몰려서 금방 떡볶이가 바닥났다. 그 중에서 도담이(은솔이)가 세 컵이나 받아먹으려 했지만, 하람이랑 내가 조절해서 몇 개 입에 넣어주고 돌려보냈다. 그런데 돌려보내도 다시 와서 좀 힘들었다. 끝나고 하람이랑 같이 설거지를 하려고 허락을 받으려는데 번역기를 사용 해도 소통이 쉽지 않았다. 끝나고 너무 졸려서 오늘도 낮잠을 잤다.


제목: 지금까지 요약

                                        주안

오늘은 너무 빨리 하루가 지났다. 그 말은 내가 apdec에서 생활을 잘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입국부터 오늘까지 요약해볼 것이다. 일단 일정의 시작은 인천 공항이다. 갈 때 내가 가져갈 프로필보드를 잃어버렸을 까 걱정을 했다. 걱정 별 의미 없었다. 나는 충분히 준비물을 잘 챙겼다. 공항에 도착하고 잠바주스를 먹었다. 맛있었는데 이 주스를 다 먹지 못했다. 어떤 맛이냐면 바나나 샤베트와 베리샤베트를 함께 먹는 맛 이었다. 외국인들도 먹었다. 이 쥬스 이번주 일요일에 먹을 것이다. 둘째날엔 자카르타에서의 첫 조식이었다. 나시고랭 미고랭을 한번에 먹었다. 나시고랭은 꼬들꼬들했다. 밥을 먹고 공항에서 볶음밥을 먹었다. 이땐 하루가 2일같았다. 볶음밥의 맛은 느끼하지 않았다. 그리고 가격도 쌌다. 이것이 가격과 성능의 비율 가성비다. 자카르타에서 이나그로로 출발했다. 2시간이 걸렸다. 이 일을 기점으로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나는 대만사람을 만나 인사를 했다. 그후 그분과 많이 만났다. 아침인사도 했다. 그렇게 외국인과 인사하다보니 벌써 월요일이 되었다. 그동안 형들과 축구 농구를 하고 의사소통을 할 때 자신감이 생겼다.


7/21 월요일      

권희주

한국 문화의 날

오늘은 1,2학기 때 부터 준비했던 체험부스들을 하는 날이다. 9시부터는 하태욱 산생님의 강의를 듣다가 10시30분 부터하는 부스 준비를 하러 나왔다. 전통 차 체험, 한복 종이접기, 봉숭아 물들이기, 떡볶이 시식, 엽서에 한글 이름쓰기 총 다섯개의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 준비를 할 때 옆에서 떡볶이를 만들었는데 맛있어 보였다. 생각보다 한국인분들도 많이 드신 것 같았다. 나는 엽서팀이었는데 초반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그 뒤로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셨다.    외국인들을 타겟으로 한 체험이라서 계속 영어를 사용해야해서 힘들었다. 그렇게 12시 조금 넘어서까지 부스 운영을 하다가 점심을 먹고 1시30분 부터는 발표 연습을 했다. 내일 발표할 장소에서 ppt까지 해서 전체 연습을 했다. 그리고 그 뒤로 부터는 자유 시간을 가졌다.


 7/21

권민성

코리아데이 한 날

오늘은 APDEC에 참여하는 모든 학교가 야심차게 준비한 코리아데이를 하는 날 이다. 나는 종이접기 팀의 준비물을 챙기기 위해 방으로 달려가 풀을 챙기고 코리안데이를 진행 할 돔으로 갔다. 도착후에는 정리를 하고 다시 식당으로 가서 퍼레이드를 했다. 퍼레이드가 끝나고는 본격적으로 코리아데이를 시작했다. 나는 종이접기 팀 이었는데 막상 시작하니 부스가 너무 조촐해서 손님이 오실까 싶었다. 하지만 내 생각과는 다르게 손님이 물밀려 오듯 오셨고 부스가 끝나고도 많은 손님이 오셨다. 그렇게 쉬지도 둘러보지도 못 한 코리아데이가 끝나고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다 먹고는 내일 진행 할 오픈스페이스를 준비했다. 머리 속으로는 당당하게 해야지 했지만 막상 시작하니 글씨가 하나도 안 보일 정도로 긴장을 했었다. 그렇게 내가 글을 읽고 있는 것만 인지한체 후루룩 발표를 말아먹었다. 결과적으로 나는 조금 더 글을 읽어보라는 피드백을 받았다. 내일은 잘 할 수 있겠지?


7/21

제목: 코리안 데이

이하람

아침에 하태욱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다. 그리고 나가서 떡볶이를 만들었다. 오픈 준비를 다 하고 길놀이를 하러 갔다. 산마을 분들이 장구를 치시고 우리가 뒤에서 따라가면서 춤을 추는 거였다. 하지만 나는 부끄러움이 많기 때문에 춤은 추지 않고 동영상을 찍었다. 코리안데이 당소에 도착해 장구를 더 치고 각자 부스로 가서 손님 맞이를 했다. 난 떡볶이를 했는데 처음부터 손님분들이 많이 오셨다. 근데 어떤 분이 계속 떡볶이를 리필해 가셔서 솔드아웃이 빨리 됐다. 떡볶이를 다 팔고 소율이랑 같이 주방으로 가서 설거지를 했다.


7/21

전통차 부스 운영 

임호윤

오늘은 한국 문화의 날이다. 9시에 하태욱 선생님의 강연을 듣고 나는 은준이와 전통차 부스를 맡아서 전통차 부스 준비를 했다. 부스 준비를 한 후에는 길놀이를 했다. 날씨가 엄청 더웠다. 길놀이가 끝나고 부스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외국분이 왔을 때는 영어로 말을 해야 해서 긴장이 되었다. 가랑비가 산마을 학생들에게 보리차를 갖다주라고 해서 갖다 줬다. 산마을 학생 중에 한 명이 나에게 천사라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컵이 부족해서 차를 드리지 못한 분도 있어서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와주셔서 감사했다. 뒷정리를 하고 점심을 먹었다. 오후에는 오픈스페이스 발표 연습을 했다. 발표 연습이 끝나고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찬솔, 해솔, 가랑비와 발표 연습을 했다. 앞으로 많이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 발표 연습을 하고 수영장에 갔다. 갔는데 사람들이 많았다. 내가 조금 늦게 가서 별로 하지 못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재밌었다. 수영을 하고 나서는 씻고 저녁을 먹었다. 오늘도 책상이 없어서 의자에만 앉아서 먹었다.


날짜 7.21

이름 유이찬

제목 결식


오늘은 코리아데이가 있는 날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다시 자버려서 밥을 못 먹었다. 계속 자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부스 준비를 하라고 했다. 옷 갈아입고 내 발 밑에 있던 파우치를 보았다. 그 안에는 봉숭아물들이기 가루가 있고 뭐 붓 이런 거 있었는데 어쨌든 내가 챙겨가야 하는 것이었다. 챙겨가서 막 부스준비를 하는데 너무 정신이 없었다. 그래서 달고나도 두고 오고 여러모로 준비가 늦게 됐다. 장사를 시작했는데 파도가 첫 손님으로 오셨다. 내가 아무 생각 없이 막 발라서 여기저기 다 묻었다. 손님이 조금 화나시긴 했지만 잘 넘어갔다. 내 손톱도 해봤는데 그때부턴 잘 됐다. 사람들이 한 5명 온 것 같은데 모두 잘해줬다.



윤찬솔

7/21

제목: 한국의 날과 도마뱀

오늘도 일어나서 밥을 먹었다. 그리곤 모여서 할 일에 대한 회의를 했다. 좀 쉬다가 하태욱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다. 대충 한국 경제 성장과 민주교육에 대한 얘기인 것 같았다. 거의 끝나갈 때 한국의 날 부스 준비를 하러 갔다. 근데 일어나고 지나가는데 강의가 딱 끝나서 신기했다. 부스 준비를 어느정도 끝내고 북치고, 장구치고, 꽹과리를 치며 길놀이?를 했다. 그리고선 바로 부스를 시작했다. 희주가 메인으로 얘기했고 나는 옆에서 도와주었다. 해니는 둘 다 조금씩 했고 정윤이는 처음엔 그냥 있다가 자꾸 어딘가로 사라졌다. 그리고 끝나서 뒷정리 하고 12시 20분까지 있다가 돌아갔다. 가는데 내가 조그마한 도마뱀을 잡았다. 도마뱀을 키우는 파도는 무슨무슨 도마뱀이라고 하셨다. 좀 구경하다가 해니와 하람이, 내가 대나무에다가 놓아주었다. 그리곤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 


7월21일 월요일

글쓴이: 윤해솔

제목: 한국문화의 날

오늘은 한국문화의 날이다. 나는 민성, 수경이와 종이접기 팀을 맡았다. 종이 접는 방법조차 다 외우지 않았지만 수경이가 종이 접는 방법을 잘 알고 있어서 걱정이 덜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와 양치를 하고 런닝을 했다. 내가 매일 아침마다 7시에 일어나서 런닝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런닝을 했던 것 같다. 런닝으로 인해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고 주안이와 같이 친구들을 깨우고 아침밥을 먹었다. 그리고 바로 오픈 스페이스 준비를 했다. 나는 떡볶이 팀에서 쓸 휴지와 우리 종이접기 팀에서 쓸 가위를 준비했다. 추가로 큰 돗자리를 가져와서 종이접기 팀과 스티커 기부(?)팀의 자리를 마련했다. 오픈 스페이스에서의 나의 역할은 한복 종이접기를 체험하시는 분들에게 종이접기 방법을 설명해주는 역할이다. 오픈 스페이스가 시작되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길놀이를 했다. 영상도 찍고 악기를 연주하시는 분들을 따라 갔는데 생각보다 오래했던 것 같다. 다시 종이 접기팀 세팅을 한 후 바로 손님들이 오셔서 설명을 해주었다. 나는 처음에 바로 알려주지 못하고 먼저 한복 종이접기 영상을 보면서 접는 방법을 익혔다. 그리고 외국인 분들을 알려 들렸다. 바쁘게 알려드리다 보니 시간이 다 되어서 마지막으로 한분씩 알려드리고 마무리했다. 정리를 한 후에 내 짐을 챙기려는데 희주가 먼저 내 짐을 챙겨주어서 고마웠다. 근데 내 옷에 도마뱀이 붙어 있었다. 언제 붙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을 별로 무서워 하지 않는 것 같고 내 키링과 색깔이 비슷해서 신기했다. 도마뱀을 한번 만져보고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슬라맛 마칸 발표 준비를 했다. 우리가 실제 발표할 장소에서 대본을 읽어보았다. 가랑비가 연습이 더 필요할 것 같다고 하셔서 대본도 수정할 겸 가랑비 도움을 받으며 발표연습을 했다. 오늘 한복 종이접기 방법을 설명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이 있어서 아쉬웠던 것 같다. 그래도 외국인 분들이 잘 이해해주시고, 또 생각보다 완성도 있는 작품이 나와서 놀랐다. 또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나한테도 놀랐다ㅋ 쨌든 한복 종이접기팀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너무 뿌듯했다.

(그리고 드디어 내일! APDEC발표를 하는데 부모님들 화이팅 할 댓글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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