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살이들살이 7,9학년 APDEC 하루이야기 및 사진 (7/22)

한수경
2025-07-23
조회수 560

2025. 7. 22 - 장풍!

안해니


오늘은 다같이 수영장에 갔다. 어제 가랑비가 

발표를 끝내고 다같이 k-pop을 들으면서 수영장에서 놀자고 이야기를 하셔서 다같이 수영장에 갔다.

우리가 가기전에 다른 사람이 먼저 와있어서,

우리도 스피커로 노래를 틀고, 수영장에서 놀았다.

점점 사람이 많아지고, 시끄러워 졌다. 뤄키도 만나서 물맞기도 했다. 산마을학교 사람들도 만나서 놀고, 장풍쏘는 방법도 배웠다. 외국인들도 만나서 

다같이 놀기도 했다. 계속 혼자있는 사람들을 간택해서 같이 놀았다. 김치전 이라고 불리던 나린님도

만나고, 인사도 했다. 홍콩분들도 만나고, 달고나 낸도 수영장에서 놀랐다. 권민성이랑 유이찬은 뤄키랑

친구를 먹고, 황은준은......(생략) 했다. 지우언니도

만나고, 산마을 형들이랑 물장난도 치고, 황은준도

담가줘서 정말 너무 고마웠다. 황은준이 가랑비도 담궈서 못 할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피지컬을 이기지 못했다. 여러므로 친분도 많이 쌓고, 노래를 들으면서 몰아서 재미있었던 것 같다.(많은 일이 있었지만 순서대로 써야하는데 순서 기억안나서 걍 생략)


7월22일 수영성공 -최정윤-


나는 오늘 물공포를 없앴다. 처음에는 솔직히 무서웠다. 하지만 호윤이와 주안이가 잘 다독여주고 코칭도해줘서

물에뜰수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정말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하지만 계속 노력해서 결국 나혼자 수영비스무리 한것을 할수있게되었다. 나혼자 수영을 할수있게 되고나서 부터 

수영이 정말재미있어졌다. 그렇게 1시간3 0분동안 수영을하고 씼고 밥을먹었다 바나나가 우리나라랑 다르게 조금 서걱서걱했다. 그렇게 밥먹고 당구치는걸본뒤 은준이와 함께 캠프파이어 했던곳으로 갔다 다들악기를 잘 다뤄서 놀랐다

그렇게 악기를보고있었는데 신나는학교 여자친구가와서 친해지고 싶다고 하셨다. 그렇게여러가지 노래와 좋아하는것을 물어보며 이야기를나눴다 그 여자친구는 보넥도를 좋아한다고했다 그와동시에 산학교에도 보넥도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냐고 물어보셔서 2명정도 있다고 말 했었다. 그래서 그 친구가 만나보고 싶다해서 2명을 데리고갈 예정이다 그친구가 화음을 너무 잘쌓사서 버스킹이 굉장히 많이 기대가된다.......!!

7/21 화요일(한수경)


제목: 팔로우가 많이 는 날

아침에 일어나니 어젯밤에 후유증으로 나의 팔과 다리는 엄청나게 부어 있었다. 자면서 모기가 나를 엄청나게 물어뜯었기 때문이다. 저번보다 모기 자국이 많은 다리와 팔을 붙들고, 준비를 했다. 조금 준비를 하고 조식을 먹으러 갔다. 조식을 다 먹고, 원래는 강의를 하나 들어야 하지만 나는 그냥 자러 갔다. 너무 피곤하기도 했고, 오후에 오픈스페이스를 2개나 들어갈 거였기 때문에 그냥 잤다. 처음에는 눈을 뜨고 있다가 서서히 졸음이 몰려와서 잤다. 한 30분 잤는데 언니들이 들어왔다. 나는 계속 잤다. 점심 전까지 잤다. 자고 일어나니 개운하긴 개뿔 더 졸렸다. 하지만 배는 고팠기 때문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 조금 빈약한 점심을 먹고 바로 우리 반 오픈스페이스를 참여하러 갔다. 언니들과 오빠들이 발표하는 걸 보니 어제보다 훨씬 는 게 보였다. 오픈스페이스에서 같이 말한 어떤 분과 맞팔을 했다. 오픈스페이스기 끝나고 바로 수영장으로 갔다. 나는 저번과 똑같이 발만 담갔다. 노래와 함께 발을 담그고 있으니 좋았다. 발을 담그고 있다가 지혜학교 언니와 맞팔했다. 오늘만 벌써 두 명이라 기분이 좋았다. 발을 담그고 놀다가 어제 김치전을 주신 분과 맞팔을 했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과 맞팔해서 진짜 기분이 너무 좋았지만 힘들기는 정말 힘든 하루였다.




7월22일 황은준 

제목 발표

오늘 점심을 먹고 숙소로 가서 발표준비를 시작했다. 종이를 자르려고 하니 가위가 없었다. 그리고 색지도 없었다. 물어보니 모른다했다 하는수없이 그냥 쌩으로 발표를 하기로 했다. 그리고 나는 당구를 좀 치고 사람들과 얘기를 했다.12시40분이 되어서 우리가 발표하는 판다와룸으로 향했다. 가보니 애들이 다 와있었다 모여서 시작하려고 하니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홍보도하고 친구들도 대려왔다. 그런데 한1시10분쯤 되니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대략30명 정도 되었다 그래서 약간 떨리는 마음으로 도리토스를 먹으며 애들하는거를 지켜봤다. 그리고 내차례가 되었다 나는 너무 떨랴서 말을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끝나고 같이 수영할 생각에 열심히 한것 같다. 발표가 끝이나고 수영장으로 향했다. 내가 신나는 학교 애들도 불렀다. 그리고 노래부르니 풀파티 같았다. 빅뱅 노래 때창하니 너무 재미있었고 애들끼리 파트가지고 싸우는게 웃겼다. 수영장에서 나와서 밥을 먹으러 갔다


7/22

제목: 뒤늦게 친목

장소율

오늘 우리의 오픈 스페이스가 끝난 후 다 같이 수영장으로 갔다. 가랑비가 음악 들으면서 같이 수영하는 오픈 스페이스를 여셔서 사람들이 많이 왔다. 처음에는 해니랑 가랑비랑 우리학교 애들이랑만 놀다가, 다른 학교나 다른 나라 사람들과도 대화하며 친해질수 있었다. Rocky랑 애들이랑 물 맞기 놀이나 던지기 놀이 등을 하고, 산마을 학교와 지혜학교 사람들을 만나서 놀기도 했다. 물에서 노는 거라 인스타 교환을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원래라면 말도 못 걸어볼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지혜학교 사람중에서는 지우언니와 좀 친해진 것 같다. 지우언니 친구로 보이는 사람이자 지혜학교 학생인 분이 또 계셨는데, 친해지고 싶었는데 좀 쫄려서 다가가지 못했다.

노래를 들으면서 노니까 사람들의 텐션이 더 올랐던 것 같다. 특히 블랙핑크 노래나 빅뱅 노래가 나올 때는 사람들이 즐기는 소리가 더 커졌던 것 같다. 6시가 되기 전까지 놀다가 밥을 먹으러 갔는데 너무 피곤했다. 별 것 안해도 원래도 잘 잤지만, 오늘은 더 잘 잘 수 있을 것 같다.


제목: 7, 22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주안

오늘은 산학교의 발표 날이다. 발표는 산학교 소개와 슬라맛마깐, 한국의 공교육의 문제점, 한국의 민주주의였다. 나는 화면 넘기기 역할을 했다. 화면 넘기기는 발표 PPT의 페이지를 발표에 맞춰 바꾸는 역할이다. 대부분의 발표 중 나의 역할을 잘 수행했는데 한국의 민주주의 때에 흔들렸다. 역할을 잘 수행한 것의 의미는 발표 중 파일이 안 날아가고 발표에 맞게 페이지를 넘기는 것이다. 민주주의 파트의 서론 페이지를 바꾸는 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어느 타이밍에 페이지를 넘길지 잘 몰랐다. 서론 외의 파트는 다 대본이 페이지 안에 있다. 반면 서론은 대본의 핵심만 요약한 형태라 눈치로 페이지를 넘겨야 한다. 그래서 말랑이가 나에게 한국 민주주의 파트의 대본을 가져다주었다. 발표할 땐 같은 자세로 두 시간 있어서 피곤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이 있는데 오늘 그 말이 딱 맞았다. 발표가 끝나고 수영을 했다. 은준이 형이 나를 물에 빠뜨렸다. 나도 똑같이 빠뜨리려 하다가 오히려 빠뜨려졌다. 그래서 5명이 은준이 형을 빠뜨리려 했지만 성과는 없었다. 그 후 우리는 럭키를 만나 숨참기나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다. 게임 꼴찌는 물을 맞았다. 이때 우린 많이 웃었다. 그 후 나는 숙소에서 샤워를 하다가 일기를 썼다.


7/22 화요일

권희주

오픈스페이스 발표한 날

오늘은 벌써 오픈스페이스 발표를 하는 날이다. 오전에는 AI에 관련된 강의를 들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빠르게 준비를 한 후 발표 하는 장소로 갔다. 가서 필요한 것들을 준비했다. 발표 시간은 점점 다가왔는데 시간이 바뀌어서 그런지 아니면 관심이 없었던 건지 사람들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조금 기다리다가 발표를 시작했다. 그 때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이 와 주셨다. 그렇게 우리까지 발표를 끝내고 영상을 본 후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처음에는 질문이 없는 듯 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질문들이 있었다. 그래도 별 문제 없이 마치고 쉬는시간을 가졌다. 10분 정도 쉬다가 다음 주제로 발표를 시작했다. 이 때쯤 사람들이 조금 빠졌다. 그렇게 계속 발표를 하고 마무리까지 잘 했다. 그리고 단체사진을 찍고 정리했다. 열심히 준비한 발표를 잘 마무리 한 것 같아서 뿌듯했다. 


7/22

권민성

고비는 끝났다

오늘은 내가 생각하는 APDEC에 마지막 고비인 오픈스페이스 산학교 소개를 하는 날이다. 아침부터 발표를 위해 밥을 든든히 먹고 11시에 전정일 선생님에 강의를 들으러 갔다. 강의는 한국어로 해 주셔서 내용이 이해가 더 잘 되었다. 그리고 영어로 번역은 하태욱 선생님이 도움을 주셨다. 강의를 끝까지 듣고 싶었지만 나는 빨리 밥을 먹고 발표준비를 해야해서 다 듣지 못 하고 밥을 먹으러갔다. 밥을 다 먹고는 조금 쉬다가 발표 장소로 뛰어갔다 다행히 늦지도 않고 준비 시간이 남아서 연습도 몇번 더 하고 마음에 안정은 취했다. 어느새 1시가 되고 발표를 보러오신 분들도 몇몇 개셨다. 긴장속에 우리팀은 나와서 인사를 했다. 긴장을 하는 바람에 내가 뭐 좋아 했는지 생각이 안 났지만 다행히 뒤를 보니 피피티에 내가 좋아하는 것이 다 나와 있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자기소개를 맞히고 내 발표순서를 기다렸다. 막상 발표를 시작하니 욘습을 많이 해서 그런지 엄청 떨리지는 않았고 한 번정도 절고 발표를 끝냈다. 긴장속에 시작한 발표였는데 나름 잘 끝내서 좋았고 성공적인 하루가 될 것 같다.


7/22

제목: 끝

이하람

점심을 먹고 빨리 숙소로 가 대본을 챙겨 발표하는 장소로 갔다. 도착해서 발표 준비를 하고 1시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 근데 들으러 오신 분이 별로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다. 일단 발표는 해야하니 발표를 시작했다. 어찌저찌 발표를 다 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사람들이 처음보다 많이 와있었다. 다음 팀도 발표와 질문을 받고 다 같이 모여 단체 사진을 찍고 TMI 전용 사진 포즈?를 하고 발표를 끝냈다. 4시에 수영장에서 노는 시간이 있어 숙소를 와 애들 준비하는 걸 기다리고 수영장으로 갔다. 발만 담구면서 애들 노는 거 사진을 찍었다. 시간이 좀 지나고 나니 다른 사람들도 와서 수영을 즐겼다. 나는 희주와 수경이랑 같이 인스타를 따고 다른 학교 사람과 대화를 나눴다. 그러다 보니 5시 30분이 되었다. 노래를 틀고 있었는데 빅뱅 노래가 나왔다. 모든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췄다. 역시 빅뱅이다. 난 보기만 했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재밌었다. 다 하고 6시가 되서 저녁을 먹었다.


날짜: 7/22

제목: 발표

임호윤


아침에 일어나 조식을 먹었다. 조식을 먹고 잠시 쉰 뒤, 11시에 강의를 들었다. 강의는 한국어로 진행되어 이해하기 쉽고 편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점심을 급하게 먹었다.

왜냐하면 1시에 오픈스페이스 발표가 있었기 때문이다.점심을 먹고 발표 장소에 가서 노트북을 세팅했다. 발표 시간이 되어 본격적으로 발표를 시작했다.막상 발표를 하려니 긴장되고 떨렸다. 하지만 생각보다 발표를 잘한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발표를 마친 후에는 영상 시청과 짧은 Q&A 시간이 있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열심히 준비한 발표를 잘 마치고 나니 뿌듯하고 기분도 좋았다. 모든 발표가 끝난 뒤 수영장에 갔다. 오늘은 해솔이도 함께 수영을 했다. 노래를 들으며 수영을 하니 더 신나고 재미있었다.




윤찬솔

7/22

제목: 운이 없었던 날

오늘은 새벽에 일어났다. 새벽에 일어난 이유는 내가 몸살이 걸렸기 때문이었다. 잤다, 깼다, 잤다, 깼다를 반복해서 좀 힘들었다. 추워서 그런 건지, 어떻게 몸살이 걸렸는지는 모르겠다. 결국 아침을 못 먹었다. 약만 먹고 다시 잤다. 그랬더니 생각보다 많이 괜찮아져서 이병곤 선생님 강의를 들으러 갔다. 듣고 나서 또 자고 점심을 먹었다. 좀 쉬다가 APDEC 발표를 했다. 그런데 호윤이와 이찬이가 나를 놀렸다. 어느정도는 장난이라는 건 알지만 그래도 진심이 좀 묻어나와서 상처를 받았다. 심지어 아픈 나를 놀리고 진심으로 웃고 있어서 기분이 많이 나빴다. 걱정하는 말도 별로 없었던 것 같아 더 상처를 받았다. 무시하고 또 잤다. 사실 몸은 나쁘지 않았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잤다. 그래서 다같이 놀지 못했다. 너무 아쉬웠지만 잘 자고 일어나서 저녁을 먹었다. 조금만 먹고 고기를 좀 남기기는 했지만 잘 먹었다. 그리고 지금 쉬면서 하루이야기를 쓰고 있다. 


2025. 7.22- 큐트해솔의 안타까운 감기(윤해솔)


오늘은 apdec오픈스페이스 발표를 하는 날이다.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7시에 운동을 나갔다.

그리고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을 깨웠다. 

아침밥을 먹은후 대본을 읽었다. 그리고 9시에

강의를 들었다. 대본을 한번 더 읽었다. 

그리고 또, 한숨자고 점심을 먹었다. 12시 40분에 오픈스페이스 발표를 하러 갔다. 대본은 잘 읽었던 것 같은데 답변을 잘못한 것 같다. 발표가 

끝나고 바로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에 가서 최대한 무리하지 않게 놀았는데,

금방 지쳐서 숙소로 들어갔다. 바로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바로 뻗었다. 자던 도중 중간에 

계속 깼다. 깨어날마다 머리는 어지럽고 열은 나고 머리는 아팠다. 결국 파도를 불러서 타이레놀을 먹고 자려고 하는데 토를 했다. 토를 하고 찬솔이한테 물을 갔다 달라고 했는데, 주안이가 식당에서 물을 가져다 줘서 고마웠다. 물을 다 마시고 나서 바로 또 잤다. 중간에 민성이가 와서 나를 깨웠다. 사유는 내 시계를 챙겨주기 위해서였다. 

민성이가 식당에서 은준이가 핸드폰을 가지고 있다고 가지러 오라고 했다. 식당으로 가서 핸드폰을 받은 후 다시 방으로 돌아와서 잠을 잤다. 

주안이가 바쁘게 움직이는걸 보고 8시30분이여서 하루나눔인걸 알고 나도 준비를 해서 메인홀로 갔다. 그리고 하루닫기를 하고 버스킹을 들으러 갔는데 열이 너무 많이 나서 여자애들 방에서 누워서 쉬면서 해니가 일기를 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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