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에 이것저것 심고 길러내 수확까지 해 본 신문반입니다.
이번 하반기에는 김장을 위해 수확 후 평평해진 두둑을 다시 살려 배추, 쪽파를 심었답니다.
무는 징검다리가 심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하반기에도 풍년을 꿈꿔봅니다.
꼬마 시인들의 농사 시까지 함께 보시죠!
상반기에 이것저것 심고 길러내 수확까지 해 본 신문반입니다.
이번 하반기에는 김장을 위해 수확 후 평평해진 두둑을 다시 살려 배추, 쪽파를 심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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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도 풍년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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